아쉬탕가 with 토드 요가

어제에 이어 두 번재로 컴업을 잡아줌.
아직 내 몸은 준비가 안 됬는데, 내가 지난 1달 반 동안 토드 말대로 우르드바 6-8회를 계속했기 때문에 선물로 해주는 느낌. 
좀 씁쓸...
그래도 우르드바 8회 후 부장가사나 하면 어찌나 편안한지.

몸의 변화.
스탠딩 아사나들이 3달 전 다시 시작했을 때에 비해 훨씬 견고해진 느낌. 확실히 다리에 힘이 생김.
시팅 아사나들도 더욱 깊어지고 조인트와 근육의 생생한 자극이 오늘 특히 아주 개운했다.
숨! 숨을 쉬는 것에 집중하고 상체를 이완하니 몸이 가볍다.

토드에게 배운 것 중...
런지 유형의 자세에서 허벅지를 바닥과 평행하도록 싯다운하는 게 힙오픈에 도움이 된다.
개인적으로 요가하지 않는 날, 따로 힙오픈 자세들을 연습하기도 하지만,
마이소르 수련 때 그렇게 하는 것 또한 확실히 도움이 되는 것을 처음으로 느낌.

비제이가 힙이 굳어 있는 날 며칠 살펴본 후, 몇몇 아사나 건너뛰고 바다코나사나를 꼭 하라고 했던 것처럼,
아쉬탕가 안에서 얼마든지 아사나를 발전시킬 수 있다는 걸 새삼 느낌.

어제는 두 가지의 최초.
하나, 혼자서 바다코나사나를 턱을 바닥에 닿고 5회 호흡. 이번 생에 불가능한 일인 줄 알았다. 
둘, 티티바사나에서 다리 뒤로 돌리는 것 최초 해 냄. 갑작스런 일이라 깜짝 놀람.

매번 최초로 생기는 일들이 하나씩 있다. 매번 나는 할 수 있다는 걸 깨닫는다. 그걸 매번 깨닫기 위해서 요가를 하나보다.
그런 감격 때문에 울먹이며 요가원을 떠나는 날이 얼마나 많은지...

2007년 겨울 헬스장에서 스트레칭을 할 때 그 개운함에, 나한테 요가가 필요함을 깨달음.
2008년 혜화동 구립센터에서 요가 수업 최초로 들어 봄. 한 달. 상당히 난이도가 있었던 걸로 기억. 너무 몸이 아파서, 살살 하면 된다는 걸 모르고 그만둠.
2011년 초부터 파주 아파트 단지에서 요가. 회원들 연령대 상 매우 젠틀한 수업이어서 몸이 개운해지는 것을 느끼고 요가를 사랑하게 됨. 집에서 간간이 스트레칭 시작...
2013년 겨울, 더블린에서 아쉬탕가 최초로 들어 봄. 한 달. 경제적 문제로 계속 듣지 못한 게 한... 혼자서 간간히 수련 시작...
2016년 가을, 도쿄에서 1년간 꾸준히 처음으로 수업. 아쉬탕가.
2018년 인도, 태국, 서울 6개월의 기적.
2019년 시카고에서 7개월째...

11년 전부터, 뭔가 새로운 직장, 집, 나라에 가게 되었을 때마다 약 3년 주기로... 요가를 시작했군. 
그럼에도 아직 요가를 막 시작한 사람 같은 이유는, 꾸준히 하지를 못해서다. 이제부터는 꾸준히 해야지... 









요가 리트릿 요가

Wild Rose Yoga : 

Discovery of Anjaneyasana, Utthita Ashwa Sanchalanasana !!
Eka Pada Rajakapotasana
Loved it.
Side Crow challenge


Yoga Tree
2 Yoga open classes (Hatha vinyasa) of Kru Nok
arm balance challenge. 

 felt the movement of my back muscle for the first time.
I am going to practice backbend.
The importance of shoulder opening. 

아헹가센터 청담
accurate alighnment!


사트얌 공덕
Sirsasan 2 challenge, 
The importance of the core strength!! This is the first and the most important thing.
I kind of miss ashtanga practice now...after all these simillar vinyasa classes.


Everyday
30 minutes of core strength /  30 minutes of shoulder opening / 
1 hours of hip opening / 30 minutes of backbending.
one of two challeges



spun round in shock. Daily


にっぽん is the older and more formal pronunciation, and it sometimes (not always) has a slightly emphatic or nationalist connotation.


South Korea, go about their daily business without much concern for the potential effect of the threats from the North.
He denounced ‘”dynastic succession” even before his father died,

the more we shot, the bolder I got.
When I lost he screamed out ‘Jesus Christ!’ and Dustin Hoffman spun round in shock.
Life came undone off-screen, too. It was hard. I lost sight of what I wanted from life.
She had to be coaxed into even reading the script.

I want out.

But when Gomi published the book in 2012, which included criticism of the hereditary transfer of power, Kim Jong-nam stayed silent.

“You have to have ice in your veins to do that,” he said. “There would have to have been a lot of blood to change the system and I don’t think he was up for that.”

​Not bad For what it is Daily

a real kicker

With the express purpose of

Feel at home and feel pampered at the same time


Not bad For what it is

Come to terms with it

Happy for you. You get your life back

Gentrified

Do the minimum!

Tokyo ? / It might have been. He told me but I forgot.

Keep your options open !

Single who's left on the shelf

Low rent gives me to do something else

Who can say no to sweet tea and cake

"be it ... or ..." means whether it be ... or". Am I right on this?

be it at work or a game of table tennis.



We did it, we got away with it, we got the outcome we wanted,

They’ve continued their attempted intrusions of political entities pretty much unabated,



1 2 3 4 5 6 7 8 9 10 다음